[GDSC Ajou] 벌써 일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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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SC Ajou] 벌써 일 년 2023.06.01 오늘은 GDSC 활동을 시작한 지 일 년이 되는 날! 그동안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학기 중에 동아리 활동을 같이 하다보니 바쁘게 살아서 활동을 별로 못 했다고 생각했는데, 까놓고 보니 시간 쪼개서 잘 했던 것 같다. 학교 내부에선 세미나 참석, 토이프로젝트, 여러 스터디 등을 했고, 외부 활동으로는 Elice 코테, GSC를 했다. 개발자로서 이런 건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싶은 활동을 이제서야 해봐서 좋았다. 그리고 네트워킹의 중요성도 느꼈다. 원래 혼자 하는 것이 편해서 교류를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사람을 만나다 보니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선호하는 분야가 다르더라도, 전반적으로 SW분야라는 공통점이 있다보니 결국..
[2023 Google Solution Challenge] 5. 주제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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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Google Solution Challenge 2023.02.22 / 19:00 ~ 21:00 오래 전에 GDSC KR Winter Cup에도 이 기획서를 제출했었는데, 그 결과를 오늘 받았다. 우리의 기획서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본 결과 아무래도 정확한 데이터 없이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 부분이 문제인 듯 하다. 개인적으로 생각한 문제점은 아래와 같다. 특정 파트를 문제라고 생각했으면 왜 문제라고 생각했는지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첫 번째 문제이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놓은 것도 사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점이 두 번째 문제이다. 그러나, 우리는 기획서를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 팀의 빌딩 목적은 수상이 아니라 ..
[2023 Google Solution Challenge] 4. Not Only 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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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Google Solution Challenge 2023.02.07, 09 / 19:00 ~ 21:30 우리 팀은 파이어베이스의 Realtime Database를 사용하기로 결정해서 오늘 DB설계를 실시했다. 맨날 Relational data model만 구상하다가 Key-Value로 매칭하려니 매우 어려웠다는.. 우선 기존에 구상했던 UI에 맞춰서 필요한 데이터를 하나씩 적어보았다. 그리고, 해당하는 데이터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API가 많으면 좋았지만, 우린 정책 관련 내용이 필요했기에.. 대부분을 어쩔 수 없이 크롤링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파이어베이스는 NoSQL이라 Relational data model로 세울 필요는 없지만, 우리가 필요한 데이터의 타입이나 두 엔터티간의..
[2023 Google Solution Challenge] 3.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백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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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Google Solution Challenge 2023.02.02 / 19:00 ~ 21:30 팀플 전에 파이어베이스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공부도 했다. 개발 환경설정 열심히 하는 중..인데 index.html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서 헤맸다. 영상 보고 따라하는 중인데, Mac에서 터미널로 작업하는 것을 보았다. 나도 Ubuntu로 할 껄.. 두 번째 대면 회의는 학교 안에 위치한 원천정보관에서 진행했다. 근데 2년 동안 다니면서 듣도 보도 못한 건물이라 어디인지 몰랐는데, 이용해 보니 시설이 깔끔하고 좋았다. 어플을 별도로 만들어서 회의실 예약 관리를 하는데 그냥 공식 어플에 기능을 추가하면 어떤가 생각이.. 화면공유용 모니터도 4K여서 매우 선명해서 만족스러웠고 너무 작게 보여서 ..
[2023 Google Solution Challenge] 2. 파트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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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Google Solution Challenge 2023.01.31 / 19:00 ~ 21:30 팀 빌딩이 완료되고, 두 번의 비대면 회의 이후 첫 대면 회의를 가졌다. 팀플할 만한 카페는 역시 카탈로그 :P 근데 저번 회의에서 핵심 기능을 정하고 파트 분담을 완료했는데, ML파트가 필요한지 의문이 들었다. 핵심 키워드 뽑고 추이와 인포그래픽을 만드는데 굳이 머신러닝까지 사용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래서 이참에 관심있던 백엔드 분야를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파트를 변경했다. 네 명이서 핵심 기능을 비대면으로 언급만 하다보니 서로 이해하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해서 각각 생각하는 웹의 UI / UX를 직접 작성해보고 괜찮아 보이는 것(?)만 살리기로 했다. 이렇게 작성해보니 벌써 어플이 나온 듯한 느낌이 ..